태그 : 일상다반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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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경기도 부천

고개를 숙이고 걸었다.

20150508 서울

메리 어버이날.

20150427 서울

출근이 너무 하기 싫었다.요 근래의 나는 정말 바보같이 살고 있는 것 같다.아, 이미 바보인가.

20150424 서울

친구와 똑같은 렌즈로 서로 열 장 찍기를 하고 놀았다.

20141122 서울

20141111 서울

20141106 서울

20140918 마석

APARTMENT-HEID

20141012 북아현동

몇 달 만에, 북아현동을 다시 찾았다. 그리고 조만간 다시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삶이란 참 무력하고도 질긴, 질기고도 무력한 것이다.

20141007 온수

20141007 온수 영서-온수 간 154kV 송전탑. No.16-2 서울에서 몇 안 남은, 그리고 종종 잊고 사는 우리 옆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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