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강제철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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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0 용산

이번에는 용산.한강대로변 뉴타운 사업이 부도난 이후 주차장이 되어 버런 남일당이 아니라,이촌 방향으로 가는 골목길을 돌아다녔다.이 '판자촌'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살고 있다.삶이란 참 무력하고도 질긴 것이다.덧. 정말 오랜만의 컬러 작업.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것은 더 오랜만이다.

20150308 북아현동

다시 북아현동.전철도 두어 정거장, 버스로 몇 정거장이면 서울 도심 시가지로 갈 수 있는 곳에이런 광경들이 펼쳐져 있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비현실적이다.

20150306 북아현동 (2)

20150306 북아현동 (1)

20150301 북아현동

다시 찾았던 북아현동삶은 참 질기고도 무력한, 또 무력하고도 질긴 것이다.

20150216 라떼킹 강남역점

'타임리' 라는 회사의 철거용역들은 라떼킹 내부의 기물을 파손했고 전기를 끊었다.그리고 사유물인 컨테이너를 강제로 크레인으로 들어올렸고,그 외에도 변호사의 목을 조르고 연대자를 밀쳐 넘어트리는데다 한 판 붙어보자고 조롱하는 등 폭력을 지속적으로 행사했다.이는 집행관이 없던 시점에 이루어진 불법행위이지만, 경찰은 내내 수수방관하기만 했다.오후 10시 경 ...

20150201 홍대입구

두리반이 있던 곳. 사람들이 머물고, 살던 곳.그리고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가 되어버린 곳.

20140102 북아현동 1-2구역

집을 잃은 이들, 삶을 잃은 이들에게도 안녕과 평화가 있기를.

20131026 북아현동 투쟁 승리 축하파티 (2)

20131026 북아현동 철거 농성장 북아현 철거민들의 투쟁은 농성 718일 만에 승리로 끝났다. 물론 그것이 완전한 승리가 아니더라도. 수요일마다 가던 그 농성장도,곱창을 요리하던 빨간 자전거도 이제는 안녕. 다음 곱창은 농성장이 아닌 멋들어진 가게에서 먹게 되겠지.평화를 빕니다.

20131026 북아현동 투쟁 승리 축하파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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