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0 18:15

20150320 용산 Photography : Newtown Noir


이번에는 용산.
한강대로변 뉴타운 사업이 부도난 이후 주차장이 되어 버런 남일당이 아니라,
이촌 방향으로 가는 골목길을 돌아다녔다.
이 '판자촌'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살고 있다.
삶이란 참 무력하고도 질긴 것이다.

덧. 정말 오랜만의 컬러 작업.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것은 더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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