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7 02:45

20150216 라떼킹 강남역점 Photography : Newtown Noir


'타임리' 라는 회사의 철거용역들은 라떼킹 내부의 기물을 파손했고 전기를 끊었다.
그리고 사유물인 컨테이너를 강제로 크레인으로 들어올렸고,
그 외에도 변호사의 목을 조르고 연대자를 밀쳐 넘어트리는데다 한 판 붙어보자고 조롱하는 등 폭력을 지속적으로 행사했다.
이는 집행관이 없던 시점에 이루어진 불법행위이지만, 경찰은 내내 수수방관하기만 했다.

오후 10시 경 연대자들은 화장실 앞을 점거하고 있던 용역들을 밖으로 내보냈고, 대치는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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